X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본 최불암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.
"이거 X이잖아!"
최불암은 다시 가던 길을 재촉하며 말했다.
"하마터면 밟을 뻔했네, 파하!"
[출처 : 뽐뿌-카툰/유머-처음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