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불암과 똥

풍요 0 374 2019.12.29 12:35
길을 지나가던 최불암이 땅바닥에 있던 X을 발견했다. 

X을 손가락으로 찍어 맛을 본 최불암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다.

 

"이거 X이잖아!"

 

최불암은 다시 가던 길을 재촉하며 말했다.

 

"하마터면 밟을 뻔했네, 파하!"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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